의도는 이해가서 연출 그냥 콩깍지 쓰고 어케든 본건데

다들 대피시켰던 상황과 끝난 뒤 클리어 맵, 그 배경의 갈라져버린 디아스페로를 어떻게 깔끔하게 이을지 불안하면서 기대된다..

근데 진짜 후일담 질질 끄는건 너무한거같음 거의 2개월동안 스토리 진전 없을거란 뜻 아니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