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짜리 서폿이 무강 25 아닌 폿한테 25강 찍고와서 버프력 얘기하라는 거 보고 그럼 나는? 하니 투력 3300따리랑 상대하기 싫으니 지나가라고 하는 걸 봄

그게 정병처럼 보였는데 사실 게임이 자기들 인생 전부여서 그랬나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