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학교 다니던 친구들 중에 서울에 남아 있는 애가 한 명 밖에 없는데 얘도 말만 서울이지 한 시간 거리야

다 멀리 살다보니깐 연락은 하고 가끔씩은 보는데 자주는 못보니깐 약속 없는 주말이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