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탄부터 해서 이때동안 나랑 했던 깐부가 3명정도셨는데
다들 진짜 너무좋은분들이셨어..

난 그래도 그 분들때문에 로아에 좋은 기억들이 많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는데 여기 글들 보면..난 진짜 운이 좋았다싶어..나에게 다 과분한 깐부밖에 없었거든.. 그분들 때문에 로아가 재밌었구..하는 이유였어

깐부들에 비하면 스펙도 난 많이 부족했고 힘든일도 많아서 꺾일뻔한거도 둥가둥가 해주시고..도움도 많이 받았지..

이제 다들 로아 접으셔서(나포함) 볼순 없지만 그래도 언젠가 다시 같이 로아하구싶넹.. 로아가 아녀도 언젠가 다시 한번 만나서 감사인사 드리구싶네 ㅜ

그냥 깐부글 여러개 보다가 생각나서 글 써바..

..그분들 한테 내 닉 들키면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