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단골 할머니 오셔서  진지하게 전에 계시던 약사님 어디갔냐고 물어보네

사장님 이야긴줄 알고 옆블록에 새로 차리셨다 했는데
내이야기였어

탈수가 이렇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