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티오스 잡는데 대충 2분 10초? 정도 걸림. 평상시랑 비슷해서 아무 생각없었는데 갑자기 창술분이 자기 보석을 안꺼내왔었다면서 엄청 죄송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읭? 그래요? 하고 봤는데 진짜 노보석임. 그리고 바로 mvp창 나오니까 그 노보석 창술분이 밑줄강투.
다른 사람들 다 ? 치고 그 창술분도 ? 치면서 당황함ㅋㅋㅋㅋ
내가 창술너프 필수하니까 웃으시더라고 그러고 헤어짐. 재밌는 일이었어.


Ps. 스샷도 찍었는데 왜인지 스샷이 안찍혀있어서 증거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