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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08:39
조회: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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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깐부몇명 바뀌면서23년도에 거의 한두달 깐부하고 로아 접으신 분임.
근데 그 한두달동안 느낀게 로아에 흥미 많이잃으셨는데 나때문에 괜히 못접고 계신게 티났음.. 그래서 매주 같이 다닐때마다 마음에 걸렸는데.. 물어볼까 하는 그 타이밍에 접으셨다고 연락오시더라고. 많이 아쉽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다른깐부 생기고 그러면서 지내다보니까 2년이나 지났네. 아직도 연락하면서 지냄ㅋㅋㅋㅋㅋㅋ 큰 명절이나 크리스마스때 새해때마다 연락보내고있어 ㅋㅋㅋㅋㅋㅋ 참으로 잔잔하면서 레이드 잘 알려주시던 짱큰 깐부폿 이였는데ㅋㅋㅋ 맨날 나는 존나 작은 딜러였어. 최근에는 스팀게임에 본인이 만든 모드 잘작동되나 테스트해달라고 하셔서 들어가서 테스트 해드리고왔다. 아래 사진은 접을당시 대화내용인데 아직도 아쉬운건 아쉬운거같다. 니들도 깐부 있을때 잘해라. 흑흑....... 아 지금은 내가 서폿이고 딜러깐부있다. 빨간게 나고 노란색이 옛깐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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