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일제 강점기? 시절 농사꾼이였음

새벽에는 농사 짓고 밤에는 모여서 태극기 만듬

그런데 태극기 만들던 곳이 들통 나서 순사들이 처들어옴

무기 다룰줄 몰라서 도망 치는데

일본 순사가 권총으로 나를 쏨

근데 그게 앞니에 맞아서 이만 부러지고 살음

앞니 없는놈 찾는다는 대자보 같은거 붙음

남아있던 이 뿌리 까지 다뽑고

상아로 임플란트 해주는곳있어서 기차 탔는데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