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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5:16
조회: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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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에서 한 분 우리팀으로 오셨는데 ㅈㄴ 이쁨말도 안됨
아직 퇴근도 안했는데 내일 벌써 출근하고 싶음 추석만 기다렸는데 진지하게 추석이 10일이나 갈라놓을 추석이 미움 근데 나 다른 여직원들한테 차갑게 대하다가 이 사람한테만 살갑게 대하려니까 눈치보이는데 어캄? 기본적으로 여직원들하고 깊게 안엮이고 싶기도 하고 예쁜 사람이 없어서도 그렇고 이 분은 오늘 와서 모니터 안나와서 좀 봐줄수 있냐고 부탁했는데 다른사람이었으면 나도 모른다고 했을거같은데 (실제로 모름) 오늘은 홀린듯이 알겠다고 하고 일단 가서 (할줄모름) 슥슥 둘러보다 선 뺐다 다시 꽂아서 고침 ㅇㅇ... 좀 눈치는 보이는데 이 사람은 그정도 눈치 감수할정도로 이쁘다 하 추석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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