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이랑 이것저것 주문하려는데,

옆 사람이 자꾸 "그 돈이면 아바타를 사는게 낫지 않을까"

보쌈을 먹는 즐거움은 한순간이지만,

아바타는 영원하잖아

라고 이야기하는데,

이 정도면 중독 의심 아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