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공 처음에 성당 들어갔을때 황혼 사제가 의심하잖아. 근데 옆에놈이 감히 종을 의심하는거냐면서 결국 넘어가고. 처음엔 그만큼 종의 힘이 대단하고 조작은 불가능하니까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나보다 했거든?

근데 조금 진행하다보면 이미 전에도 조작하다가 걸린놈이 잡혀있었단 말이야?

보통 일반적이라면 이미 조작하다가 걸린놈이 있다 -> 그 조작한놈과 한패(라고 생각되는) 유명한 모험가가 단 하루만에 완벽히 세뇌가 돼서 들어왔다 -> 이놈도 조작했구나!를 의심해야 하는거 아냐?

너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서 조금 이상함. 이미 전례가 있는데 말이야

그냥 단순히 편의주의로 넘어간건지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