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버스 기사들도 보호자 정도로 생각하고 입장권 파는 느낌이라...
보호자로 가격 낮추고 서로 편하게 겜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서로 기대를 하니까 사건사고가 계속 터지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