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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03:36
조회: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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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로스를 전부 치고 싶었으나 6시간동안 전 부치고 왔다.아오.. 허리야.. 어깨야.. 다리야... 명절때마다 전 담당이라서.. 혼자 꾸역꾸역 만든 전입니당. 올 추석엔 애호박전을 반갈해서 고기완자 넣어서 부쳐보고 가지도 그렇게 해봤습니당. 요새 요리 쇼츠?? 에 자주 뜨더라구요. 해보니 진짜 맛있어요. 꼬지전은 꼬지없이 길게 원큐로다가 먹을 때 썰어먹어야쥬 ㅎㅎ 그리고 새우전이랑 고추전. 이렇게 전 마무리. 자야하는데.. 내일 아침 일찍 나가야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 잠을 못이루고 있는 이시간 그냥 어디 자랑할 데 없어서 올리고 갑니당. 다들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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