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카멘 더퍼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스펙이 안대서 못했었거든..

그래서 1610 찍고 접었다가 친구가 아크패시브 대박이라고, 꼭 다시 해보라고 해서 다시 한건데..


카제로스를 내가 깨게 될줄은 몰라써..


진짜 나같은 도태 버러지 워노드 데리고 깨주신 


그 공대 전원에게 나는 감사해야해..

이틀동안 한 시간 자서 상태 메롱인 나는 오후 한 두시부터, 저녁 아홉시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공팟이였음에도 그 멤버 초반에 한명 바뀐거 제외하고 끝까지 가서 성불시켜주심..


세상은 딜키리의 시대가 와야한다..

공대장님이 딜키리 였기 때문에..


세상에는 좋은 분들이 많은거 같애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