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에서 꾸준함과 노력에 대한 가치를 한순간에 폭락했던 경험을 하게 되니까

이전과 아예 스펙업에 대한 관점 자체가 바뀌어버렸네

그전에는 무조건 돈써서라도 스펙업 빠르게 가져갔는데
요즘엔 그냥 설렁 설렁 어짜피 완화할건데 마인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