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다니는 헬스장에 헬스트레이너가 한명 있는데..

하필 이번에 독립하려고 계약한 곳이 그 헬트 사는곳이었네..

어쩌다 보니 엘베에서 마주침..물론 아는척은 안함..
평소에 헬스장안에서 마주쳐도 카운터에서만 인사하는 정도라서

슈바..그 사람이 어디 호에 사는진 모르겟는데 같은 건물에서 살게된다는게 신경쓰이네..이거 뭐 운명의 장난 같은건가
왜 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