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하드 첫클 하고

제가 배움의 속도가 느려서 1관 2주, 2관 2주 박고 약 1달만에 어젯밤 당당히 선클해서 성불했습니다.

 같이 함께 해주신분들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카멘 이클립스 동기인 스카우터님 이번에도 동기네요 ㅎ

 데헌님은 1관에서부터 알게 됬는데 되게 잘하셔서 아이디 기억나고

 디트님도 다른파티에서 만나서 잘하셨던게 기억나고

 버서커님도 지나가다가 1~2번 보고 잘하셨던걸로 기억해서 받고 출발

 2트? 3트만에 성불; 그동안 왜 성불 못하고있었니..? 님들아 ㅠㅠ

그리고 도와주러오신 1팟 워로드님 바드님 무한한 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합니다

이번 더퍼 하면서 친추창에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된 것 같아서 좋습니다.



2-3에서 "이건 나 뺴고 다죽는 패턴인데 왜 나만 죽었지..?" 라고 말하고 죽은 워로드님.. 중간에 죽었는데 어째서 밑강이...ㄷㄷ;;;

-자랑하고싶은데 자랑할때가 마땅히 없어서 글 쓰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