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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20:52
조회: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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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0추 싸패 어쩌구 글처럼은 아닌데내가 ㅈㄴ 더퍼 꼭 깨고 싶어서 이 새끼 해치우고 해방되고 싶어서
오후 12시~2시부터 늦은 새벽까지 더퍼에만 쳐박혀있었거든 근데 내가 하루종일 더퍼만 하는 거 지인이 보고 귓말로 너 거기 집 차렸니? 하루 종일 거기 있네 이럼 쟤는 저 귓 보내기 한... 1~2일 전에 성불함 평소였으면 걍 웃고 넘겼을텐데 ㅈㄴ 제대로 긁혀서 힘들어서 존나 예민하니까 말 걸지 말라고 함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 성불 하고 나서 내가 그때 좀 예민하게 반응해서 미안하다 하고 지금도 걍 잘 지내고 있는데 10추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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