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성불팟 돌아다니느라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휙 돌아서 다시 원위치 고정해주려다가 저가 타이밍 놓치고 죽어서 중단남

걍 적당히 중간점에 걸어서 위치 잡아주는게 맞았을듯

심군달고 있는 리퍼가 머리 저래 돌리는거 다른 공대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배려고 지랄이고 걍 십새끼로 보일거같은데 진짜 죄송합니다, 당시에는 아 머리 돌려줘야겠다 라는 생각만 들었음

제대로 사과를 못드려서 혹시나 보실까 글이라도 쓰고감..​

이 시간까지 성불다니는 사람들이면 정말 간절할텐데 내가 시발새끼다 그냥.. 아 자괴감오지네

혹시나 같은 파티였던 사람 이 글 보고 쪽지주거나 친추주시면 책임져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