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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13:18
조회: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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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기조가 이상해짐우린 어렸을때 애기때부터 부모님께 기다려랑 참는법을 배웠다
때쓰고 소리치는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기다리는법을 배웠다 요즘은 그런게 중요하지않다 단지 목소리를 키우고 땡깡을 부린다 우리는 그들에게 동조하면 안된다. 그렇가면 조용히 기다리는 사람은 멍청한 것인가? 논리적으로 설득하려는 사람은 절대 다수로 일반화하지않지만 소리치는 사람은 항상 자신이 다수이고 그들을 대변한다 한다. 사회는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어선 안된다 생각한다. 그것이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배운 기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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