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로아 오픈때 부터 달렸다

항협 모험물 모으는데만 4년 걸렸고

검은 이빨은 커녕 항협 선원조차 다 못모았다

갈망은 20년부터 꾸준히 했는데 아직 못먹었다

2천개 이후로 가방 숫자 세는것도 포기했다

로아에서 운이 너무 안좋았다

남들 쉽게 가는거 운없이 빙 둘러가도 그냥 재미있었는데

이번 아크그리드부터는 그게 너무 심해서

이제 못따라 갈거같다

뭔가 인생을 버리고 로아만 한거같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카제로스도 잡았으니 자기는 이제 간다

뭐 이런내용임

근데 나는 사실 서버이전해서 이길드 어제 들어와서 잘모름

다른 길드원들이 하는 말이 거의 로아에 사는 사람이였는데 떠나버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