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뒤에 버섯 두개 달린 파라스라는 포켓몬은 동충하초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포켓몬인 데, 진화하면 큰 버섯이 달린 파라섹트라는 포켓몬이 됨

근데 파라섹트가 되면 등 뒤에 있는 버섯의 지배를 받게 되고, 벌레는 자아를 잃게 됨

영상은 귀엽게 만들었는 데, 내용을 보면 3마리의 파라스가 같이 놀다가 한마리씩 파라섹트로 진화하면서 친구도 인식 못하고 그늘진 곳에 앉아있는 걸로 끝남

이게 공식 포켓몬 채널에 올라온게 소름이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