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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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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 저점 올리면 나는 일단 좋아딜러 입장에서도 서포터 저점이 오른다는 건 결국 편차가 줄어드는 거고, 사실 나쁜 방향은 아님. 문제는 여기서 저점을 올리면서 플레이적인 감성을 어떻게 지킬 수 있냐 이게 핵심이겠지. 원래 기존 서폿들이 말하던 성장 체감 달라는 요구는 이해가 됐거든? 근데 그걸 주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서폿 의존도가 조금씩 올라갈 수밖에 없었지. 그런데 이제 저점을 패치로 올리면서 고점은 그대로 둔다? 이건 이것대로 또 문제가 생기는데 모든 유저의 저점이 평준화되고 편차가 줄어드는 건 분명 좋은 패치인데, 서폿 의존도는 그대로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된다. 이걸 어떻게 해소하냐고 물으면 답이 없다. 이미 늦었거든. 방법은 단순하긴 해 서폿 성장 체감 주던 부분을 살짝 롤백하고, 레이드 피통을 다시 조정하는 거. 롤백도 그냥 롤백이 아니라 원래주던건 주되 나중에 성장하던부분을 쥐꼬리만큼줘서 멈추게하면됨. 근데 그러면 또 불만이 터질거임. 1~3던전은 성장 체감 괜찮았는데 4~5구간부터는 갑자기 스펙 멈춘 느낌이네? 이런 식으로 불쾌한 구간이 생길 수밖에 없지. 또 다른 문제는 서폿 난이도 자체가 지루해질 수 있음. 이미 다 깎여 있는 서폿들은 딜러 숙련도 오를 때까지 할 게 없고, 특히 저점이 높은 캐릭터들은 성장 곡선이 빨리 끝나서 지루함이 더 빨리 찾아오겠지. 결국 이건 개발진이 고생 좀 해야 해결될 문제겠지. 저점은 올리면서 고점은 그대로 유지하고, 캐릭터별 플레이 감수성은 살리면서, 레이드 난이도 자체도 서폿 의존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힘들겠지만해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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