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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14:32
조회: 718
추천: 0
뭔가 지나고나니 기분이 묘하네저번주에 4막하드 깐부 도와주러 갔는데 특정딜러님이 유독 자꾸 죽으시더라고. 그날 새벽까지 2시간하다 쫑나고 오후1시쯤 트라이 말고 성불로 방팠는데 지원신청이 오신거야. 근데 고민하다 안 받았거든.. 힘들어서. 지금 갑자기 생각나는데 같이 다시 해볼걸 그랬나. 닉넴도 막 무협같은 단어 들어가시고.. ㅜㅜ 같이 했던거 알고 넣으셨을텐데. 더퍼도 아니고 너무 표독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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