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는 양지에서 승리한 영광에 모두가 칭송하고

정작 그 주변을 받치는 동원된 주민들,병사들은 가족과 지인의 죽음에 통곡하고..

이런걸 보면 뭔가 에스더,영웅들이 모순덩어리로 느껴지는건 나뿐일까

다음 챕터는 무겁게 이런걸 좀 난도질(?)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