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치타라는 특이한 유기견이 있고
마키마가 그 유기견을 찾고있었고
그 유기견을 찾고보니 어떤 가난한 소년이 기르고 있길래

그 소년한테 일도 주고 집도 주고 가족도 주면서
어느정도 자리잡게 해준 후에

그 유기견을 데려오려고 했는데
오히려 소년한테 썰린 스토리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