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령 메인카운터 내가 한댔는데 다 뺏고

제물 정해둔 사람이 죽어버려서 다시 정해야하는 바람에
중간에 다시 재오더햇는데 들어가란 사람 안들어가서 다른 사람이 센스 있게 들어가준 덕에 안터지고 다행히 깸 ㄷㄷ

근데 두 사건 다 같은 사람이라 끝나고 오더 좀 들으라고 좀 강경히 말하니까 엄청 쭈그러들면서 계속 죄송하다고하길래 이렇게 울릴려던건 아니라 나도 땀 뻘뻘 흘리며 위로하고옴

엄마가 된 기분

깻으니까 해프닝인데 다른 파티서는 조심하라는 의도로 말하고 싶었다 머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