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직장옮겨서 이전회사에서 퇴사할때 
퇴지금이 160만원이나 더 들어왔음.  두달지나서 연락와서 돌려달래
25년에 퇴사한 모든 사람이 다 잘못계산되서 더 지급했다네
삼촌이 변호사라서 물어보니깐 법적인 문제는 없다만 안돌려주면 회사측에서 소송이 가능하대
근데 그 소송비용이 더크고 시간만 버리는거라 하진 않을거래.. 
그래서 배째다가 결국 다시 돌려주긴했서.. 진짜 싹싹빌면서 처량하게 제발 도와달라하고.. 또 지금까지도 꾸준히 교류하고있는 회사라 ㅠ 좋다말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