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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04:09
조회: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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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깨있어서 쓰는 깐부 자랑글1) 일단 TMI로 나는 새를 좋아하는 편임
어느 날 깐부가 나한테 줄 선물 있다고 말함 깐부네 놀러갔더니 개귀여운 참새인형 키링이 날 반김; 이런건 또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더니 딱 보고 내가 좋아할 거 같았다고 내 생각 나서 샀대 2) 디코랑 오랜만에 깐부하는데 그냥 문득 겉절이 먹고싶어져서 " 아 겉절이 먹고싶다. " 했더니 몇일 뒤에 깐부가 톡으로 겉절이 먹었냐고 물어봄. 물론 나는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먹고싶다고 말한날에 반찬가게에서 배달시켜먹긴했음 먹었다고 하긴했는데 내가 먹고싶다고해서 겉절이 준비해놨다고 집 놀러오라고함 내 깐부 어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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