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밥있대서 달려왔는데 내앞에서 끊겼길래 영지좀 둘러보는중에
내 다음 사람인지 저런 챗을 치길래
대답해줬는데 저러고 나갔음
뭐하는놈이야 싶어서 봤는데 싹수가 노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