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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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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목 담 걸린채 하루 지내봄만나는 사람마다 "어디 불편하신가요?" 랑 친한 친구놈은 "ㅅㅂ 나뭇가지가 걸어가도 너보단 자연스럽겠다 ㅋㅋㅋ" 들음
그냥 집에 있을걸 그랬다 아파 죽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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