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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22:52
조회: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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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감정을 이해하고 도출해내는 기계가 아님ㅇㅅㅇ감정을 느끼는거지
며칠전에 내 찐친이 결혼하려는 예비신부가 업소녀 출신이고 그 예비신부가 업소녀 출신인걸 알게 된 계기는 내가 그 업소녀랑 잤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친구를 위해 예비 신부가 업소녀 출신 이라는걸 알리는게 맞을까? 라는 글(아마도 퍼온)에 대한 댓글중 하나가 기억에남음 그 친구한테 말하면 고마워 할거라는 댓글 이었는데 사람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음 당연히 사실과 결론만 보자면 업소녀와의 결혼을 피하게 해준 친구에게 고마워 한다가 맞지 그런데 내가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와 내 찐친이 어떤 이유던지 예전에 잠자리를 가졌다는 그 자체가 일단 충격이고 거기다 그녀가 업소녀였다는 사실도 충격이지 그러다보면 사람에 따라서는 굳이 말해주지 않았으면 좋았자나 하는 원망도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물론 이건 친구에게 사실을 말해야한다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 아님 다만 쉽게 생각하고 결정 할 문제가 아니라는거지 난 아직도 결정을 못 내리겠다ㅇㅅㅇ 어차피 답은 없음 결정만 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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