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6 03:51
조회: 752
추천: 1
금강선 디렉터는 수평적인 컨텐츠에 진심이엇던거같음유저들에게 도파민보다는 새로토닌을 주는데에 더 능숙한 느낌?
그 시절 로아를 해보진 않았지만 그 시절 만들어졌던 컨텐츠들이 유독 더 감동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수직으로만 치솟는 게임들은 결국엔 원피스 만화처럼 센놈 뒤에 더 센놈으로 스킨만 바뀌며 동일한 목표뿐인 다른 게임을 하다와서그런지 로아에서 엘가시아까지 느낀점은 정말 알아봐줄 사람이 10%도 안될텐데 이렇게까지 세심할수가? 게임이라는 장르가 처음으로 단순 육성 다중역할수행이 아니라 하나의 영화이자 소설이자 오케스트라일수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었슴다 갠적으로는 수평적인 컨텐츠도 일년에 한번이라도 소소하게라도 계속 늘려주면 좋겠네요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안녕친구등] 할말
[더워요33] 무적0........
[무등산수박바] 재학씨 헬 컨텐츠 빨리 내놔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절제도 창술사고 잔혈을 원한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Akhoon] ˂⁽ˈ₍ ⁾˲₎₌------●▅▇█▇▆▅▇ 홐게 많관부
[Akhoon] 깔개의 왕 호크가 바닥에 눕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