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에게 도파민보다는 새로토닌을 주는데에 더 능숙한 느낌?

그 시절 로아를 해보진 않았지만 그 시절 만들어졌던 컨텐츠들이 유독 더 감동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수직으로만 치솟는 게임들은 결국엔 원피스 만화처럼

센놈 뒤에 더 센놈으로 스킨만 바뀌며 동일한 목표뿐인 다른 게임을 하다와서그런지

로아에서 엘가시아까지 느낀점은 정말 알아봐줄 사람이 10%도 안될텐데 이렇게까지 세심할수가?

게임이라는 장르가 처음으로 단순 육성 다중역할수행이 아니라 하나의 영화이자 소설이자 오케스트라일수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었슴다

갠적으로는 수평적인 컨텐츠도 일년에 한번이라도 소소하게라도 계속 늘려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