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를 몇 번 보니 느껴짐
딸이 아빠랑 완전 붕어빵인데 아빠의 생김새 큰틀을 그대로 다 따라간게 보임... 길 잃어도 애 아빠 누군지 알아보겠더라

그리고 사춘기때 역변하더라.. 라는 말의 의미는 의외로 아빠의 영향이 큰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