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에서 니코틴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금단증상이 심한편은 아니고 약간 스트레스 받는정도?
살짝 예민해짐

그래도 걍 아 담배 마렵다 이정도라 버틸만했음

그렇게 오늘 금연 3일차

그저께와 어제의 금연을 버틴 나에게 선물을 주기로했음
그건 바로 말보로 비스타 1대

이틀을 참으면 몸에서 니코틴이 다 사라진다.
이 상태에서 다시 니코틴이 들어가면 니코틴 약발이 죽여줌

몸이 살짝 늘어지는 이 느낌. 이 맛에 담배를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