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맛있는 강정집이었고 그 집 이사간 후로 대충 반년째 치킨이나 강정 안먹고 있다...

그런데 그 집자리에 김치찜 집이 들어왔어. 2달동안 15번 시켰더니 손편지로 감사하다고 적어주고 서비스도 많이 주더라.

그집자리가 아주 맛집 자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