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친구 교통사고로 가서 장례식장 갔는데
상주를 동생인가 하고 있어서 집에와서 아버지한테 물어보니까
자식상은 부모가 상주가 될수가 없대....
듣고 뭔가 가슴이 먹먹해짐

동창단톡방에 오랜만에 걔 얘기올라와서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