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폿을 아예 안해서 여쭤봅니다. 트라이 기준으로 2관에서 백헤드 둘다 닿는 위치에 음진 까는 건 보스 몸통 때문에 힘든 편인가요?  디트님이랑 바드님이 깐부셨었는데 음진이 계속 헤드 쪽에만 깔리고, 제가 카제 빵댕이에 얼굴 부비고 있었는데 이게 밟으려고 해도 밟을 수 없는 위치에 계속 깔리더라고요.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그저 폿 분 숙련도 이슈였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최근 폿분들 관련 글이 자주 보이던데,  그런 의도 아니고 그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니 친절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