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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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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분위기가 달라진게 내실 완화도 원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일단 전 비아키스 출시-쿠크 출시 사이에 들어와서 카양겔 출시 직전에 접었다가 카멘 때 복귀-에키드나 출시 때 접음(두달 함), 이후 삼주전 다시 복귀한 유저.
문득 든 생각이, 예전에 사람들이 로아의 불편함이나 불합리함 등등을 그냥 즐기며 넘어가주고 그랬던 게 금강선 디렉터의 낭만 원툴 풍둔 아가리술도 있었지만, 필드 위에서의 경험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내실 때문에 사람들이 시간 맞춰서 섬에 모이고, 유령선을 기다리고, 모코코를 찾으러 다니는 등등. 실수라도 나오면 남에게 민폐가 되는, 그리고 숙코라도 만나면 숙제 시간이 늘어나 버리게 되는 레이드와 달리 필드 위에서의 경험은 게임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해주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옛날 로아 영상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어서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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