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공적인 자리 말고
사적으로 줜나 친한 사람들 앞에서
아~ 수구기 배고파! 밥줘! 라거나
으으으음… 아! 수구기 심심하니 땡땡이 괴롭혀야지! 라거나
수구기랑 놀고있는데… 언년이랑 통화해…? 라거나
ㄴ(어머니라 하셔서 그냥 통화하라 하고 10분정도 관찰함)
수구기 좋아? 수구기 싫어? 라고 묻는 등

3인칭 진짜 안써? 그냥 평범하게 편한 친구 앞에서?
내 주변 친구들은 안쓰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