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주인이 배달다녀와야 한다니까 옆집 아주머니한테 배달다녀올테니 가게좀 봐달라고 부탁하고

가게주인 어린아들은 그 아주머니한테 학교다녀오겠다고 인사하고

와 시발 저 장면에서 많은 생각드네

요새는 진짜 이웃은 커녕 옆집조차 누가 사는지 관심이 없는데 우리 옆집 얼굴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