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울 사람들은 하루하루 저렇게 치열하게 살음?

지방에서 중소다니며 맘 편히 일하는 내 입장에선 괴리감 느끼네.

물론 내가 다니는 기업은 작고 안정적이지 않고 급여도 적지만,

서울에서 성과 경쟁하고 하루하루 전쟁터고,

내가 살기위해 상대방을 죽여야하는 삶은 좀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