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통제된 세상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어

이퀄리브리엄이나 멋진 신세계 같은 세상

물론 말도 안된다는건 알지만

감정 때문에 너무 없으니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