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점을 넘었더니 확 쳐지는 것 같더라.

계속 인게임 스토리가
홈페이지에서 설명하던 사실이랑 어긋나서 설정충돌 생기고,

보고있으면 그저 답답하고 기분 나쁨.

니나브는 안돼무새고 아제나는 역겹다 원툴이고
몰입 깨는 반복대사도 많아서 거슬리더라.

이번 겨울 후일담이 마지막 고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