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하루 10km 아침저녁 달리기하다
무릎 나가서 3개월간 절뚝인 이후로
개오바X
속도에 신경X
포커스는 오늘도 나간다! 에둠
비오는날 실내자전거로 대체함(위 표에선 하루)

장점
다리가 단단해짐 의도적으로 힘주려고 한것도아니고
스쿼트나 런지한것도 아닌데
다리가 단단해지는게 느껴짐 (종아리 허벅지 무릎부위)

단점
새벽 5시 30분에 기상해서 20~30분 배좀 따듯하게 해주려고 차한잔하고
뛰러 가니까 어쩔 수 없이 피곤함 (늦게 일어나면 좀 촉박해서 느긋함이 사라짐)
(사실 11시에 칼같이 자면되는데 근래는 덕코프하느라 1시쯤에 잠;;)

그래도 시작한거 최소 1년은 빠짐없이 해봐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지속 해볼 생각임.

몸무게변화는 없을듯
외관변화 있으려면 최소 6개월은 지속해야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