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뭔 일을 하는 것만 보면 참견하고 싶어서 

안달나는 기분은 어떤 기분인거야? 

하나 하나 지적질 안하면 밤에 잠이 안오는 병에 걸린건가? 

그런 기분 좀 느껴보고 싶다. 그래서 그런 사람맘을 좀 이해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