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월세 꼬박꼬박냈고 (2억 들여서) 범죄현장 보존했다던데 ㄷㄷㄷ

집념이 진짜 대단하다.

어렴풋이 범인도 알고 있었다던데

나라면 사적복수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