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트라이때부터 친추해서 나 접속할때마다
트라이 같이 가실래요? 하면서 불러주시고

그러고 같이 성불 했는데

필보에서 만나니까 신기하더랑

경매에 아드유각떠서 골드 적을 준비하고 있어서
누가 있는지 몰랐는데

나 먼저 알아보고 오랜만이라고 인사해주시는 거 보고 감동이었어

이게 RPG를 하는 맛이 아닐까,,

근데 채널도 엄청 많고 시간도 엄청 많은데

신기하게 같은 필보에서 만나네 운명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