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바바가 등산 복장인게 산악회 샤라웃 느낌이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이제 없는데

또 올라바바가 등장하면 좀 기분이 딱하기도 하고

이후에 절망적인 상황만 겹친데다 카제로스 나오면서 반등 기회 잡았는데

결국 조롱만 남고 스마게는 스마게다 하는 안 좋은 인식만 박히고

딱히 추억 할 만한 스토리가 있나?

무능만이 남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