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게되는건 코인얻는 이벤트 겸 숙제인데 이건 그저그렇고
그냥 간단한 숙제를 만든 정도고 와! 쩐다 랑 와! 좆같다! 어느쪽도 아닌 그냥 아 숙제구나 할정도의 퀄리티임
딱히 누군가 바라는 감동 이런거 없음

이런거 다 하고나면 환상의 책 경험 퀘스트가 있는데
난 이게 이번 7주년의 핵심인거 같다
12월에 1부 스토리 마무리로 후일담이 나올거라 한게 있어서 그 전에 스토리를 한번 복기시켜주는 컨텐츠같은데
여기 퀄리티가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음 아만 만나는 시점부터 다이스페로 앞까지의 스토리를 요약해서 복기시켜주더라

난 이게 현재 스익을 대체했으면 좋겠다
스익 대체물로 생각하니까 아주 만족스러움